JOURNAL SAMPLE

DESIGN

21.12.24.

자체공급

자체제작

국내

출판사 ‘워크룸프레스’는 이전의 ‘워크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워크룸은 ‘안그라픽스’에서 일하던 디자이너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디자인 스튜디오다. 워크룸 초기에는 많은 시각예술작가의 전시 도록과 포스터 작업을 전문적으로 다뤘다. 당시 미술계에서는 예민한 디자인 감각이 있으면서 출판 편집을 다룰 수 있는 곳을 원했으나, 이런 곳은 흔치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워크룸은 자연스레 출판물과 연결된 북 커버, 앨범 커버 등을 통해 실험적인 작업을 선보이며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후 2011년, 디자이너 김형진과 디자이너 이경수, 편집자 박활성은 워크룸 안의 ‘워크룸프레스’란 출판사를 만들며 새로운 시작을 선보인다.

TOIO FLOOR LAMP

TOIO FLOOR LAMP

출판사 ‘워크룸프레스’는 이전의 ‘워크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워크룸은 ‘안그라픽스’에서 일하던 디자이너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디자인 스튜디오다. 워크룸 초기에는 많은 시각예술작가의 전시 도록과 포스터 작업을 전문적으로 다뤘다. 당시 미술계에서는 예민한 디자인 감각이 있으면서 출판 편집을 다룰 수 있는 곳을 원했으나, 이런 곳은 흔치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워크룸은 자연스레 출판물과 연결된 북 커버, 앨범 커버 등을 통해 실험적인 작업을 선보이며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후 2011년, 디자이너 김형진과 디자이너 이경수, 편집자 박활성은 워크룸 안의 ‘워크룸프레스’란 출판사를 만들며 새로운 시작을 선보인다.